July 2011
3 posts
잠은 안오고, 나는 당신이 보고싶어.
Jul 13th
Jul 9th
더 잘하고 싶은데,
Jul 6th
June 2011
7 posts
Jun 22nd
3 notes
Jun 22nd
Jun 22nd
‘아직 모르는 것들’과의 싸움
Jun 19th
1 note
오늘은 묘하게 주위가 적막하다고 할 정도로 조용하고, 공기는 기분좋게 시원하다. 책보기 좋은 시간.
Jun 18th
1 note
방학이 다가와 ^^
Jun 16th
Jun 4th
1 note
May 2011
7 posts
내일 법역시간이 끝나고 나면
나는 쵸큼 더 행복해질까? 흠!?
May 23rd
May 22nd
2 notes
May 19th
2 notes
May 16th
May 15th
1 note
“나의 이 사람이 나에게.. ^^ 지금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는지”
May 9th
“유니오르.. ^^”
May 1st
April 2011
4 posts
1 tag
Apr 15th
1 tag
Apr 9th
1 note
1 tag
Apr 9th
1 tag
Apr 5th
March 2011
3 posts
1 tag
Mar 18th
1 tag
Mar 18th
조용한 주말
읽어야할 텍스트는 쌓여있고, 새로 산 구두는 쫌 마음에 듬 ^^ 보고시프다.
Mar 18th
February 2011
16 posts
2 tags
Feb 22nd
2 tags
Feb 22nd
2 notes
2 tags
Feb 22nd
2 tags
Feb 22nd
Feb 22nd
Feb 22nd
Feb 15th
1 tag
Feb 15th
Feb 13th
Feb 13th
Feb 10th
Feb 6th
Feb 6th
Feb 6th
Feb 6th
2 tags
“우리 관계의 핵심은 내 말과 내 인생을 감시하는 그의 방식에 있다. 그는 둘 다 최고의 실력을 자랑한다. 그 결과 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은...”
– 앤 패디먼
Feb 5th
January 2011
4 posts
“잠깐이지만 우리 애인님 얼굴 보고나니 기운이 솟아나요 ^^*”
Jan 12th
1 tag
Jan 8th
1 tag
Jan 8th
1 tag
Jan 8th
December 2010
9 posts
1 tag
시크릿 가든 11회 ㅡ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중에서
주원 : 앨리스가 물었다. 내가 여기서 어느 길로 가야하는지 말해 줄래.
라임 : 체셔 고양이가 말했다.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렸지.
주원 : 어디든 별로 상관 없는데...
라임 : 그렇다면 어느 쪽으로 가든 무슨 문제가 되겠어.
주원 : 난 어딘가에 도착하고 싶거든.
라임 : 넌 틀림없이 어딘가에 도착하게 되어있어. 걸을 만큼 걸으면 말이야.
Dec 20th
1 tag
Dec 18th
1 tag
Dec 18th
1 tag
쌍둥이자리 유성우(Geminids Shower)
오늘밤 1시쯤 남동쪽 밤하늘을 올려다보세요 ^^ 오리온 자리 왼쪽 위에 있어요!
Dec 13th
2 tags
Dec 11th
2 tags
Dec 11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