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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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Time, always time..
Jun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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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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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6th
“Time, always time..”
Jun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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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Cannonball ㅡ Damien Rice Still a little bit of...
Jun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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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 시에 한 줄이라도 에너지가 있다면, 그 한 줄만 빼고 나머지는 모두 잘라 버려도...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즈가 후배 시인인 앨런 긴즈버그에게 ㅡ 나탈리 골드버그,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p.253
Jun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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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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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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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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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th
변치 않는 것 한가지, 열정 그리고 약간의 코메디
살 만한 인생의 조건.
Jun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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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러스킨이 말하길
예술의 두 가지 목적은, 고통을 이해하고 아름다움의 근원을 헤아려 보는 것이라 했다. ㅡ 알랭 드 보통, 여행의 기술 p.322
Jun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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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란 [아름다운 선택]이다.
첫째는 읽을 책을 고르는 정성이 그러하고, 둘째는 읽으려고 책을 펼치는 매 순간이 그렇습니다. Inuit님의 독서론 릴레이»
Jun 18th
햇살이 따끔따끔한 초여름 길을 걸으며
내 머리속에 온통 가득한 생각은.. 어느 길로 걸어야 조금이라도 더 오래 그늘 아래를 지날 수 있을까. 아.. 정말 눈부시게 뜨겁다.
Jun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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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귐 그리고..
책 한 권을 읽는다는 건 그 책에 대하여 알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한 사람을 사귐이란 그 사람에 대하여 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그 사귐에 끝이 있다면 그것은 책 한 권을 다 읽어버린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마지막 장을 덮고 한숨을 고른 후에 일어나 책장에 꽂는 것이다. 지난 감동은 뒤로하고 곧이어 다른 책을 집어들고 다시 읽기 시작할만큼 우리는 새로운 흥미거리에 취약하지 않은가. 그러고 보면 만남도 헤어짐도 그리 복잡하고 난해한 일이 아닐텐데 늘 이렇게 우리를 고민에 빠트리는 것을 보면 책 한 권이 주는 감흥보다 한 사람이 우리에게 전하는 파장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더 강력하기 때문이겠지. 그저 나도 당신도, 읽을수록 빠져들고 결말은 아껴두고 싶은 그런 사람이기를 원한다.
Jun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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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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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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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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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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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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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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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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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불평들의 공통점
늘 이기심이 문제고, 늘 맹목성이 문제다. ㅡ 알랭 드 보통, 여행의 기술 p.341
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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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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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오후 2시에서 7시 사이에 아침•점심•저녁 세 끼를 몰아서 먹었더니 소화가 안된다.
밥과 밥 사이, 만남과 만남 사이, 그리고 채움과 채움 사이에는 쉼이 필요한가보다.
Jun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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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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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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