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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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 11회 ㅡ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중에서
주원 : 앨리스가 물었다. 내가 여기서 어느 길로 가야하는지 말해 줄래.
라임 : 체셔 고양이가 말했다.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렸지.
주원 : 어디든 별로 상관 없는데...
라임 : 그렇다면 어느 쪽으로 가든 무슨 문제가 되겠어.
주원 : 난 어딘가에 도착하고 싶거든.
라임 : 넌 틀림없이 어딘가에 도착하게 되어있어. 걸을 만큼 걸으면 말이야.
Dec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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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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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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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자리 유성우(Geminids Shower)
오늘밤 1시쯤 남동쪽 밤하늘을 올려다보세요 ^^ 오리온 자리 왼쪽 위에 있어요!
Dec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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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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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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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 대한 판단은 예술작품과 상호작용하는 사이에 벌써 전해집니다. 저는 미에 대한 판단을 비평의 정점이라기보다는 미의 근원으로 간주합니다....”
– 알렉산더 네하마스, 하버드 철학을 인터뷰하다. p.121-122
Dec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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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nd
“비가 와서 좋은 날 ^^”
Dec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