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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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 대한 판단은 예술작품과 상호작용하는 사이에 벌써 전해집니다. 저는 미에 대한 판단을 비평의 정점이라기보다는 미의 근원으로 간주합니다....
– 알렉산더 네하마스, 하버드 철학을 인터뷰하다. p.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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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좋은 날 ^^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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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orry, Be happy!
– Bobby Mcferrin, 애인님의 오늘의 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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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것들을 더욱 자주,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면 할수록 항상 새롭고 더욱 높아지는 감탄과 경외로 나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이 두 가지가...
– 칸트, 실천 이성 비판 (via 애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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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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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하고 싶은 일 앞에 서면, 도망갈 수 있는 곳이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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