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3주간의 양식을 마련하는 일요일 ^^ 두세권만 빌려야지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여섯권 꽉채워서 빌리고 말았다. 존 롤스, 셸링, 하이데거, 존 쿳시, 버트런드 러셀에 이어 (내사랑) 앤 패디먼.. 아아 이 아름다운 구성! 이번 대출도서들은 진심 기대된다. 스탕달이 말했고 니체가 인용했으며 네하마스가 다시 인용한 ‘행복에 대한 기대’로서의 ‘아름다움’을 감지하는 순간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2010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3주간의 양식을 마련하는 일요일 ^^ 두세권만 빌려야지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여섯권 꽉채워서 빌리고 말았다. 존 롤스, 셸링, 하이데거, 존 쿳시, 버트런드 러셀에 이어 (내사랑) 앤 패디먼.. 아아 이 아름다운 구성! 이번 대출도서들은 진심 기대된다. 스탕달이 말했고 니체가 인용했으며 네하마스가 다시 인용한 ‘행복에 대한 기대’로서의 ‘아름다움’을 감지하는 순간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